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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다시 가동하는 데이터의 정의

어제 씨미의 방송을 보신 분들과X에서 갑자기 프로필 사진이 바뀐 것에 대해 놀란 분들이 많다면 맞다. 나 그 사람이다.이런 부분에 무섭지 않았냐고 묻는다면. 저는 개쫄보입니다.최고의 순간도 상상하지만 최악의 상황도 같이 생각한다. 그만큼 생각이 많지만.이런 부분을 글로 풀어내는 게 나의 풀이법이라고 생각한다. 두 번째의 글은 시한폭탄이라고 적으려고 했으나 수정이 잘 안 된 모습입니다. 어제 한 PPT의 모습입니다. 네, 실수가 잦네요. 기업세에 들어갔으면 혼났을 정도로요.물론 거기는 검토라도 해주지만저는 스스로 감당하는 것을 선택했으니 이에 대해서는다음에 잘하겠다는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. 하지만, 어딘가의 작가님의 책에서는 이런 기록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. . 무명을 즐겨라.이 이야기는 유튜브 이연..

1. 첫 시작은 너무 어려워. 계획대로 되는 게 없어서.

정확히 말하면 첫 시작은 아니었습니다.동경이라는 감정으로 따라했다가 멋대로 무너져서 한 번 무너지고그렇게 일어나다가 또 한 번 무너졌었지요. 그렇게 2년이 지났습니다.계기는 간단했어요.그냥 생각 프로그래밍에 있던 미소녀를 움직이고 싶었는데오랜만에 들어가니 여러 가지 바뀌었습니다.소사량이 생각하기에는 어른의 사정으로 프로그램이 바뀌었구나 하며 오히려 흥미를 느꼈고.그러다가 이벤트들에 참가해보게 됩니다. https://youtube.com/shorts/XsQfyWu_nqs?si=46zh0cG7lHYipPz44 참가의 계기는 "좋아하는 노래"가 있어서입니다.당시에 최예나 님과 하츠네 미쿠 님이 콜라 보한 STAR! 라는 곡을 좋아하거든요.2D 와 3D의 콜라보라는 점도 좋아하지만미쿠 님의 첫 가사 중에 이 ..

0. 안녕하세요. 소사량입니다.

여기를 만들게 된 이유는 간단합니다. 트위터에서 140 자로 어필할 수 없는 부분.그리고... 한 번 더 걸러야 하는 필터가 필요해졌습니다. 아무래도 SNS 는 S(ㄴ)N(ㅜ)S(ㄴ) 로 빨리 읽다보니 반응이 빨라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제가 아쉽게도 반응형에 그렇게 강한 스타일이 아니네요!반응은 할 수 있는데, 자주하면 고장이 나서 이런 공간을 만들었습니다. 그러므로... 네, 버튜버를 하면서 느꼈던 생활감을 여기에 적어보려고 합니다.그만큼 시체를 둘이나 희생시켰지만... 그만큼 이야기는 많아요. 괜찮습니다 낯선 천장에서 눈 뜨는 게 저희의 일상이죠.이 기회는 제가 준 거고, 그래서 더 뺏기기 싫고 잘하고 싶었습니다. 어떻게 보면 소설이고 에세이고 혹은 1 인극 대본일지도 모르겠네요.아, 시도 괜찮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