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씨미의 방송을 보신 분들과X에서 갑자기 프로필 사진이 바뀐 것에 대해 놀란 분들이 많다면 맞다. 나 그 사람이다.이런 부분에 무섭지 않았냐고 묻는다면. 저는 개쫄보입니다.최고의 순간도 상상하지만 최악의 상황도 같이 생각한다. 그만큼 생각이 많지만.이런 부분을 글로 풀어내는 게 나의 풀이법이라고 생각한다. 두 번째의 글은 시한폭탄이라고 적으려고 했으나 수정이 잘 안 된 모습입니다. 어제 한 PPT의 모습입니다. 네, 실수가 잦네요. 기업세에 들어갔으면 혼났을 정도로요.물론 거기는 검토라도 해주지만저는 스스로 감당하는 것을 선택했으니 이에 대해서는다음에 잘하겠다는 이야기로 넘어가겠습니다. 하지만, 어딘가의 작가님의 책에서는 이런 기록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. . 무명을 즐겨라.이 이야기는 유튜브 이연..